2010.6.12(일) 4050 아름다운산
♧도락산(964m) 소재지 :충북 단양군 단성면
도락산전경...
**도락산행코스(5시간)**
단양천(상선교 ,59번도로)-상선암-철계단-제봉(상선상봉818m)-능선삼거리-도락산(964m)-신선봉-능선갈림길-채운봉(864m)-흔들바위-큰선바위-작은선바위-상선교,상선암휴계소,주차장
도락산행지도...
검봉...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의 도락산(964m)은 월악산국립공원과 소백산국립공원에 인접해 있으며, 서쪽으로 상·중·하선암과 북쪽으로 사인암이 인접해 있어 단양팔경 관광을 겸한 산행지로 제격이며 주변경관이 좋고 암벽을 오르내리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충북땅의 단양, 영춘, 청풍, 제천의 네 고을은 예부터 우리나라 내륙지방에서 경치가 가장 좋다고 해서 특별히 내사군(內四君) 이라고 불렀다.
도락산은 사계절 어느때이고 인기있는 산이다. 도락산이란 이름은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 선생이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지며, 신선봉의 작은 바위 연못에는 숫처녀가 물을 퍼내면 금방 소나기가 쏟아져 다시 물을 채운다는 바위연못이있다.
도락산 산행은 경관이 빼어나며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도 있지만 초심자들에게는 결코 만만한 코스가 아니므로 조심스런 산행을 하여야 한다 . 매년 10월 중순에서 하순까지 산 전체가 단풍으로 물들 때의 신선봉은 녹의홍상을 곱게 차려입은 여인의 얼굴처럼 해맑다.
왕관바위... ☆성벽 쌓은 듯한 암릉등반 묘미...
도락산(964.4m)은 월악산국립공원 끄트머리, 소백산국립공원과 이웃한 곳에 있다.'깨달음을 얻는 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또한 즐거움이 뒤따라야 한다'라는 뜻에서 우암 송시열이 산이름을 지었다고 전한다. 정상은 단양군 단성면과 대강면의 경계이다. 산세가 월악산과 비슷하여 곳곳에 암봉이 솟아있고사방으로 뻗어나간 능선마루는 마치 성벽을 쌓은 것처럼 암릉이 이어져 장관이다.
특히 정상에서 북동쪽으로 이어진 능선에는 신선봉, 채운봉, 검봉 등의 암봉이 줄지어있어 경관이 좋고, 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 또한 각별하다. 다만 초보자들에게는 도락산 암릉길이 결코 만만치 않다. 산행경험이 풍부한 안내자와 함께 가는것이 좋으며눈이 올 경우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단 산에 들어가면 식수를 구하기 어려우므로미리 준비해야 한다.
사자바위...★암릉을 오르내리는 재미가 쏠쏠한 도락산...
도락산이라고 산이름을 지은이는 바로 우암 송시열 선생이 "깨달음을 얻는데는 나름대로 길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필수적으로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는뜻에서 산이름을 지었다는 우암의 일화가 전해온다. 우암선생의 인품을 도락산에 올라가음미해보면 감명깊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모바위...
인기가 있다.
월악산과 소백산 중간쯤에 위치한 도락산은 북으로 사인암, 소로는 상선암,
단양팔경
도담삼봉, 사인암, 옥순봉, 구담봉, 석문, 상 중 하선암 등을 단양 제1팔경이라 부른다. 단양읍에서 도락산을 향하다 보면 상 중 하선암과 사인암을 볼 수 있다.
온달산성
단양읍 영춘면 하리 소재한, 남한에선 흔치 않은 고구려시대 성곽이다. 사적 264호로성의 둘레는 683m. 아이들과 함께 둘러본다면 2시간이면 넉넉하다. 초입에고구려 역사를 알 수 있는 온달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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