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산행사진

75 - 고흥 팔영산(608m)

마냥조아 2014. 8. 26. 16:19

 

♧팔영산(608m) 소재지 :전남 고흥군 점암면

* 산행일시 : 2014.8.31(일)

* 함께한이 : 온라인 산악회

* 주요사찰 : 능가사

 

 팔영산전경..

 

여덟개의 암봉으로 이루어진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괴석이 많으며 조망이 좋고 도립공원으로 지정(1998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예전에 화엄사, 송광사, 대흥사와 함께 호남 4대 사찰로 꼽히던 능가사가 있음. 신선대, 강산폭포 및 자연휴양림이 있음. 정상에서 대마도까지 보일 정도로 조망이 좋음!

 

 

 

고흥에서 가장 높은 산이 바로 팔영산(608m)이다. 고흥읍에서 동쪽으로 25km 떨어진 소백산맥의 맨 끝부분에 위치한 산으로 8개의 봉우리가 남쪽을 향해 일직선으로 솟아있다. 중국 위왕의 관수에 팔봉이 비치어 이름지어졌다는 등 수많은 전설을 간직한 채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이 산은 산세가 험준하고 기암괴석이 많으며, 정상에 오르면 저멀리 대마도까지 조망되는 등 눈 앞에 펼쳐지는 다도해의 절경이 일품이다.

팔영산에는 예전에 화엄사, 송광사, 대흥사와 함께 호남 4대 사찰로 꼽히던 능가사를 비롯하여 경관이 빼어난 신선대와 강산폭포 등 명소가 많다. 1봉에서 8봉으로 이어지는 암릉 종주 산행의 묘미도 각별하다.

 

 

 

 

 

 

 

 

 

 

 

 

 

 

 

 

 

 

 

 

<빼어나면서도 웅장한 바구다리산>
터질 듯한 봉만미를 자랑하는 산이다. '팔'자 들어간 산 치고 봉만미 뛰어나지 않은 것이 없지만 홍천이나 서산 팔봉산은 작아서 웅장함이 없는데 600미터의 높이에 여덟 암봉이 솟은 이 고흥 최고봉은 빼어난 위에 웅장하기까지 하다. 2봉의 동북동릉과 8봉 남릉의 균형 잡힌 양 어깨에다 앞에는 삼각뿔 천주봉이 지키고있어 구도 또한 완벽하다. 경인지역에서 가장 멀리 있는 산 중 하나인데도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는 이유다.
고흥군에서 1봉에는 유영봉(幼影峯), 2봉은 성주봉, 3봉 생황봉, 4봉 사자봉, 5봉 오로봉, 6봉 두루봉, 7봉 칠성봉, 8봉 적취봉이라고 돌명패를 세워놓았는데 순서와 이름의 상관관계에서 보듯 다분히 작위적이다. 원래는 좀 떨어진 1봉에만 이름이 있었고 나머지는 묶어서 성주봉(聖主峯)이라고 불렀던 것을 하나하나 작명을 한 것이다.
전경 촬영 포인트는 점암(占岩)면소가 있는 모룡리다. 그 점암은 고흥사람들이 ""바구""라 부르는 바위가 점점이 있다는 뜻인데 점암면에 이런 지형은 팔영산 외에 달리 없다. 그리고 모룡리에는 회계마을이 있는 바 우리말로 ""바구다리""라고 한다. 팔영산의 원이름은 바구다리뫼나 바구다리산이었던 것이다.
솟음이 우세해 계곡은 썩 발달하지 못했다. 대신 바다가 있다. 육지에 달린 고구마 모양의 반도 고흥의 산이라 사방으로 호수 같은 바다가 펼쳐진다.

 

추천코스

 

 능가사 원점회귀 코스▷총 4시간
능가사 입구-팔영산장-흔들바위-1봉-8봉-깃대봉-원 팔영산정상-편백나무숲-탑재-팔영산장-능가사 주차장

산행포인트

 

▶ 팔영산 등산은 보통 능가사에서 시작한다. 신라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이 천년고찰 입구에 등산 안내판이 조감도와 함께 상세히 그려져 있어 산행에 나서는 이들에게 참고가 된다. 경내에 들어서면 연꽃 모양을 한 팔영산이 대웅전 처마밑으로 올려다 보이고 고색창연한 사찰의 분위기가 고즈넉하다.
절 왼쪽의 대숲 사이로 난 길을 따라 들어가면 숲이 끝나는 지점에 널따란 주차장 겸 야영장이 나타난다. 길 옆에는 부도등이 정리되지 않은 모습으로 서 있다. 이곳을 통과하면 개활지가 넓게 펼쳐지고 그 끝에 민가가 보인다, 바로 팔영산장이다. 승용차는 능가사 왼쪽 담장을 끼고 이곳까지 들어갈 수 있다. 좀 더 올라가면 계곡의 합수점이 나오고 여기서 왼쪽으로 들어서야 한다. 수량이 적은 게류을 끼고 약 30분 오르면 커다란 바위가 하나있다. 길이 5m, 폭 3m, 넓이 2.5m 가량 되는 장방형의 바위로 마당바위 혹은 흔들바위라고 불린다. 여기서 다시 길이 두 갈래로 갈리지만 어느 곳이나 제1봉으로 이어진다. 능선 방향으로 10분 정도 오르면 분묘가 있는 능선 마루에 다다르고 다시 20분 정도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이윽고 제1봉 밑에 서게 된다.
좁은 바위틈으로 줄을 잡고 올라서면 탁상처럼 널찍한 바위가 나오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전망이 트인다. 계속해 암봉을 잇는 길은 잘 나 있다. 능선에 서면 동쪽으로 1km쯤 떨어진 곳에 우뚝 솟은 신선대가 눈에 띈다. 신선대 아래 동남쪽 비탈계곡에 강산폭포가 있다.
팔영산 산행은 제1봉에서 제7봉까지 이어진 암릉을 통과하는 구간이 백미다. 계속해 봉우리를 오르내리며 깎아지른 절벽에 매달리는 스릴은 남도산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쾌감이다. 하지만 제8봉인 깃대봉은 밋밋한 육산이라 인기가 없는 편이다.
제1봉을 돌아 내려와 제2봉을 오르면서 본격적인 암릉산행의 짜릿하을 느낄 수 있다. 제법 가파르고 까다로운 곳이지만 계단과 쇠사슬로 안전 장치가 되어 있어 어렵지는 않다. 암봉을 정면으로 오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암봉 오른쪽 아래의 우회길을 이용해 돌아가기도 한다.
여러 암봉들을 오르기는 거의 비슷하나 제6봉이 그 가운데에 가장 까다롭고 경관이 빼어나다. 지금은 철책과 계단이 설치되어 위험한 요소는 많이 줄었지만, 겨울철 눈이 오거나 빙판이 지면 안전에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암릉등반의 짜릿한 맛을 느끼며 제7봉까지 오르고 나면 해창만 간척지의 너른 평야가 광활하게 눈앞에 펼쳐진다. 이어서 계속되는 능선을 따라 20분쯤 가면 암릉지대가 끝나고 육산이 시작된다. 정상을 향하는 능선길에서 오른쪽 아래로 뚫린 내리막을 5분 정도 내려서면 샘터가 있다. 여기서 깃대봉 정상까지는 약 300m 거리.꼭대기에는 임진왜란 때 봉화를 지피던 봉수대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주봉은 별 특징이 없지만 주변 경관은 빼어나다. 넓은 순천만의 수면 위로 솟구친 날카로운 암봉군의 팽팽한 긴장감은 넉넉한 고흥반도의 여유와 적당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산길은 정상에서 다시 제7봉쪽으로 조금 내려와 능가사 방향으로 내려서는 것과 팔영산자연휴양림으로 곧바로 내려서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지만 능가사 방향으로 이어진 등산로가 가장 일반적이다. 하산길은 만호에서 성기리로 팔영산을 횡단하는 이도의 가장 높은 고개 부근인 탑재를 거친다. 탑재에서 임도를 따라 계속 내려가면 조그마한 저수지를 지나 능가사 뒤편으로 내려서게 된다. 임도를 택하지 않고 오른쪽 게곡으로 들어서도 능가사로 이어진다. 어느쪽이나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 걸린다.
▶ 팔영산 등산은 보통 능가사에서 시작한다. 신라 아도화상이 창건했다는 이 천년고찰 입구에 등산 안내판이 조감도와 함께 상세히 그려져 있어 산행에 나서는 이들에게 참고가 된다. 경내에 들어서면 연꽃 모양을 한 팔영산이 대웅전 처마밑으로 올려다 보이고 고색창연한 사찰의 분위기가 고즈넉하다.
절 왼쪽의 대숲 사이로 난 길을 따라 들어가면 숲이 끝나는 지점에 널따란 주차장 겸 야영장이 나타난다. 길 옆에는 부도등이 정리되지 않은 모습으로 서 있다. 이곳을 통과하면 개활지가 넓게 펼쳐지고 그 끝에 민가가 보인다, 바로 팔영산장이다. 승용차는 능가사 왼쪽 담장을 끼고 이곳까지 들어갈 수 있다. 좀 더 올라가면 계곡의 합수점이 나오고 여기서 왼쪽으로 들어서야 한다. 수량이 적은 게류을 끼고 약 30분 오르면 커다란 바위가 하나있다. 길이 5m, 폭 3m, 넓이 2.5m 가량 되는 장방형의 바위로 마당바위 혹은 흔들바위라고 불린다. 여기서 다시 길이 두 갈래로 갈리지만 어느 곳이나 제1봉으로 이어진다. 능선 방향으로 10분 정도 오르면 분묘가 있는 능선 마루에 다다르고 다시 20분 정도 가파른 오르막을 오르면 이윽고 제1봉 밑에 서게 된다.
좁은 바위틈으로 줄을 잡고 올라서면 탁상처럼 널찍한 바위가 나오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전망이 트인다. 계속해 암봉을 잇는 길은 잘 나 있다. 능선에 서면 동쪽으로 1km쯤 떨어진 곳에 우뚝 솟은 신선대가 눈에 띈다. 신선대 아래 동남쪽 비탈계곡에 강산폭포가 있다.
팔영산 산행은 제1봉에서 제7봉까지 이어진 암릉을 통과하는 구간이 백미다. 계속해 봉우리를 오르내리며 깎아지른 절벽에 매달리는 스릴은 남도산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쾌감이다. 하지만 제8봉인 깃대봉은 밋밋한 육산이라 인기가 없는 편이다.
제1봉을 돌아 내려와 제2봉을 오르면서 본격적인 암릉산행의 짜릿하을 느낄 수 있다. 제법 가파르고 까다로운 곳이지만 계단과 쇠사슬로 안전 장치가 되어 있어 어렵지는 않다. 암봉을 정면으로 오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암봉 오른쪽 아래의 우회길을 이용해 돌아가기도 한다.
여러 암봉들을 오르기는 거의 비슷하나 제6봉이 그 가운데에 가장 까다롭고 경관이 빼어나다. 지금은 철책과 계단이 설치되어 위험한 요소는 많이 줄었지만, 겨울철 눈이 오거나 빙판이 지면 안전에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암릉등반의 짜릿한 맛을 느끼며 제7봉까지 오르고 나면 해창만 간척지의 너른 평야가 광활하게 눈앞에 펼쳐진다. 이어서 계속되는 능선을 따라 20분쯤 가면 암릉지대가 끝나고 육산이 시작된다. 정상을 향하는 능선길에서 오른쪽 아래로 뚫린 내리막을 5분 정도 내려서면 샘터가 있다. 여기서 깃대봉 정상까지는 약 300m 거리.꼭대기에는 임진왜란 때 봉화를 지피던 봉수대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 있다.
주봉은 별 특징이 없지만 주변 경관은 빼어나다. 넓은 순천만의 수면 위로 솟구친 날카로운 암봉군의 팽팽한 긴장감은 넉넉한 고흥반도의 여유와 적당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하산길은 정상에서 다시 제7봉쪽으로 조금 내려와 능가사 방향으로 내려서는 것과 팔영산자연휴양림으로 곧바로 내려서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지만 능가사 방향으로 이어진 등산로가 가장 일반적이다. 하산길은 만호에서 성기리로 팔영산을 횡단하는 이도의 가장 높은 고개 부근인 탑재를 거친다. 탑재에서 임도를 따라 계속 내려가면 조그마한 저수지를 지나 능가사 뒤편으로 내려서게 된다. 임도를 택하지 않고 오른쪽 게곡으로 들어서도 능가사로 이어진다. 어느쪽이나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 걸린다.
▶ 강산초등학교에서 신선대를 거쳐 팔영산을 오르는 코스도 있다. 총 거리 9km에 6시간 가량 소요되는 짧지 않은 코스다.
들머리는 과역에서 군내버스로 점암면 소재지와 능가사 입구인 성기리 평촌마을을 지나 강산초등학교 앞에서 내린다. 여기서 학교 오른쪽의 계곡을 이용해 왼쪽 능선을 끼고 20분쯤 올라가다 왼쪽의 너덜지지대를 통과해 능선에 올라선다. 능선을 따르다 안부에서 암벽을 끼고 급경사를 올려치면 신선대 정상이다.
이곳은 강산마을과 다도해의 경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훌륭한 전망대다. 계속해 주능선을 향해 1시간쯤 올라서면 널따란 헬기장에 도착한다. 눈앞에 깎아지른 절벽이 제2봉이다. 곧장 오르다 거의 다 올라가선 약간 오른쪽으로 돌아서며 제2봉 정상에 선다. 그 이후부터는 잘 정비된 등산로를 따르면 된다. 강산초등학교에서 제2봉까지는 등산인이 그리 많지 않아 비교적 조용한 산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①능가사 입구-팔영산장-흔들바위-1∼8봉-깃대봉-동남릉-영남면소(총 3시간 40분)
②우천리 매표소-자연휴양림-2봉 동릉-2∼8봉-팔영산자연휴양림-우천리 매표소(총 3시간 20분)
③강산리-신선대-2봉 동릉-2∼8봉-탑재-팔영산장-능가사 입구(총 3시간 30분)

 

발포만호진성

도화면 내발리의 발포진은 전라좌수영 휘하 5관(순천, 낙안, 보성, 고흥, 광양) 5포(浦)의 하나였다. 1580∼1582년 이순신장군이 만호로 부임·근무했으며 임진년에 한산대첩 등을 이룰 때는 주력으로 활약했다. 사다리꼴 모양의 성이 복원돼있고 동·서·남문과 동헌·객사·무기고 터가 남아있다. 5포의 나머지는 여수 돌산도의 방답진, 팔영산 남쪽 금사리의 사도진, 점암면 여호리의 여도진, 도양읍 녹동의 녹도진이었으니 고흥 4진이야말로 400여년 전의 구국의 간성이었다 할 것이다.

 

철철이 별미들

봄에 보리 팰 때는 서대회, 여름에는 간재미회나 짱뚱이탕, 가을에는 전어회, 겨울에는 꼬막이나 피굴(굴국), 매생이국이 특산음식이다. 읍내 한정식집 해태식당(☎061-835-4637) 등에서 맛볼 수 있는데 이보다는 고흥이나 과역, 벌교의 식당 앞을 지나다 메뉴를 보고 들어가는 게 더 재미있다.

 

능가사
신라 눌지왕 3년(420)에 아도화상이 창건하고 임진왜란때 전소되어 인조 22년(1644) 벽천대사가 현위치에 중건하고 능가사라 이름하였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63평 의 팔작집으로 구조는 주칸에도 공포를 짜얹은 다포식이다.

금탑사
1300여년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한 고찰로서 정유재란때 병화로 소실되었다가 1579 년(선조 30년)에 궁현옥순대사가 중건하였으나 그후 1622년에 다시 참화를 입고 현재 극락전이 남아 있을 뿐이다. 천연기념물 제239호인 비자나무 숲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이 고장은 유인도 17, 무인도 154개소를 갖고 있으며 크고 작은 섬은 희귀한 수목과 파도에 깎인 기암절벽으로 천연적인 절경을 이루고 있는 국립해상공 원인 다도해의 청정해역으로 보호되고 있다.

 

팔영산자연휴양림

남해안의 명산인 팔영산 계곡 등으로 년평균 등산 및 관광객이 전국 일원에서 약25,000여명 이상 등산 및 야영을 즐기는 등산코스로 이용되고 휴양림 후면 산정상에는 기암절벽(8봉)과 동으로 여자만, 다도해 그리고 일출의 장관을 볼수 있고 인근지역엔 용바위, 남열해수욕장, 문화재인 능가사, 유청신피난굴, 여호바다 및 강산호 낚시터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춘 도립공원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으로 산원까지 수시로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위치 :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우천리 산350-1번지
구역면적 : 186.9ha
개장연도 : 1998년 7월 16일
수용인원 : 300/일
관리주체 : 고흥군청 농림과
○ 동식물 분포
임상은 참나무류(갈참나무, 굴참나무,고로쇠나무)가 주를 이르는 천연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00여종의 식물이 산원전체에 분포해 있고 고라니, 노루, 산토끼, 오소리, 다람쥐, 뀡, 참새등 다수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음.
○ 휴양시설
관리사무소 1동, 매표소 1동, 물놀이터 390㎡, 숲속의집 12평형 5개동(120명수용), 25평형 2개동(34명수용), 야영장 2,684㎡, 주차장 3개소(1,630㎡), 평행봉등 16종, 취사장, 이동화장실, 음수대, 쓰레기소각장 등
○ 부대시설
산책로 1개소(1.47㎞), 등산로 5개노선(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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