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산행사진

민족의명산 백두산

마냥조아 2012. 8. 19. 14:58

백두산(白頭山,2.750m)


[백두산(중국에서는 "장백산"이라 부른다)]
천지를 둘러서 있는 천문봉일대는 풀 한포기 없는
용암덩어리, 푸석푸석한 흙이다. 백두산의 봄(春)
과 여름(夏)은 짧고, 겨울(冬)은 길며, 천지를 둘
러싼 풍경은 천하제일(天下第一)의 비경 이로다!!

백두산(白頭山) 

백두산의 정상이 눈(雪)이나 백색의 부석(浮石)으로
사계절 희게 보여서 백두산(白頭山)이라고 한다.


백두산 천지는 그 둘레가 35리가 넘고 
천지(天地)는 반으로 나눠줘 있는데,
반은 북한땅이고, 반은 중국땅입니다.


백두산에는 여러 봉우리가
천지를 중심으로 빙 둘러 있다.
1, 청석봉(2664m)
2, 백운봉(2691m)
3, 녹명봉(2603m)
4, 차일봉(2535m)
5, 중문봉(2595m)
6, 천활봉(2620m)
7, 철벽봉(2560m)
8, 천문봉(2670m)
9, 백암봉(2640m)
이상은 중국 지역의 봉우리, 



[백두산 최고봉에서 본 천지]


1, 향도봉(2712m)
2, 장군봉(2750m)
3, 해발봉(2719m)
4, 제비봉(2549m)
5, 낙원봉(2603m)
6,쌍무지개봉(2625m)
이상은 북한 지역의 봉우리다.

백두산을 동, 서, 남, 북으로는 나누는데, 중국쪽은 "
서파"와
“북파"
이고, 북한 쪽은“남파"와“동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백두산 트레킹 개념도]

 (코스는 산행 당일 기상상황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남파 트레킹]
남파는 북한지역으로 천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은
북한땅
입니다. 그 아래 능선은 중국 땅으로 우리가 트레킹을 하게
되는 곳은 중국영토로 초원이 우거진 숲길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야생화길을 걸으며,백두산 깊숙한 곳에
위치한 금강폭포
를 만나게 되는 코스입니다. 산행시간은 4~5시간이며 개념도
는 따로 지도(地圖)가 없어 위성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서파트레킹]
백두산 서편에서 즐기는 트래킹의 묘미는 천지 봉우
리에서 뻗은 완만한 초원(수목생장선윗편)의 꽃
대궐
구릉을 걸어 천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청석봉
능선까지 지천으로 피어난 들꽃을 보면서
걷는것이
다. 누구나 오를 수 있을 만큼 경사가 완만하다.
(거리 약 15km, 산행시간은 약 8 ~ 10시간)



북파트레킹]
천문봉에서 철벽봉을 거쳐 천지 물가로 내려와 천지
물도 만져 보고, 천지에서 잡은 산천어 회도 먹어본
후 용문봉으로 올라 옥계폭포 능선을 거쳐 온천지대
또는 소천지로 하산을 하는 약3~4시간 트레킹코스다

 

천지의 둘레는 14.4km, 평균수심은 213.3m

최대 깊이는 394m로 수량이 약 19억 5,500만t이나 된다.



 

해발 2,200m에 위치한 장백폭포가 장엄하게 흘러 내리고 있습니다.
이 폭포는 높이 67m로 떨어져 송화강(松花江)으로 흐릅니다

 


기후
백두산 기후는 전형적인 고산기후이며, 3대가 덕을 쌓아야
일출을 볼 수 있다는 지리산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연평
균 기온은 6∼8℃, 7월 의 평균기온은 8.5℃,  6~9월의 4
개월간10℃이상으로 오르지 않는다. 풍향은 주로 여름철에
서풍 또는 남서풍이며, 겨울철에는 북서풍이다. 풍속은 최
대 초속 60m,연평균 강수량은 1500㎜(최대강수량 2500mm),
연중 강풍일수는 270일이나 되고 기상상태가 변화무쌍하고
천지 부근은 강한 돌개바람인 용권이 자주 일어난다.


백두산 산행에는 안전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남쪽의 더운 공기와 몽골지방에서 오는 찬 공기가 마주치
면서   구름과 안개가 많이 끼는데 7~8월에 안개가 끼는
날수는 33일 가량 되며,구름이 많고 천둥현상이 잦으
며 주로 눈·비를 동반한다. 벼락회수는 연간 48회이고,
겨울 날씨가 연중 230일 정도 계속된다.백두산 산정과 천
지 일대의 겨울은 사실상 9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지속되
며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기간은 7,8월 두달 뿐이다.



백두산 외륜봉 종주란 ?
천지는 원형화구로 안쪽을 내륜, 바깥쪽을 외륜이라 한다.  천지 주변에는 해발고도 2,500m 이상의 16개 봉우리들에 의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다.
봉우리들을 외륜봉 또는 외륜산이라고 한다.  내륜(內輪)은 경사가 급하고 외륜(外輪)은 내륜보다 완만하다. 천지의 동남쪽은 북한, 서북쪽은 중국 지역, 서쪽(서파)에서 북쪽(북파)까지 13km 중국지역 외륜을 종주하는 것을 백두산 외륜봉 종주, 백두산 종주, 백두산 천지 트래킹이라고 한다.
종주코스 [서파(西坡)에서 북파(北坡)까지 종주]
서파 5호경계비-청석봉-백운봉-녹명봉-용문봉(차일봉)-소천지
※파(坡)는 중국말로 언덕이란 뜻으로 서파코스라고 하면 백두산 서쪽에서 오르는 길을, 북파는 북쪽 언덕을 말한다.
 
 
※5호경계비: 백두산은 천지를 반으로 나누어 동남쪽은 북한, 서북쪽은 중국지역으로 경계표시가 되어있다. 5호경계는 천지 서쪽의 북한과 중국의 경계, 6호경계비는 천지 북쪽의 경계이다.


종주시간 : 10시간
5호경계비 주차장 종주시작 -(40분)- 5호경계비 -(1시간)- 청석봉 -(1시간)- 한허계곡 -(1시간40분)- 백운봉 -(50분)- 녹명봉 -(1시간 30분)- 용문봉 -(2시간)- 소천지(휴식시간 1시간 30분 포함)



※,백두산 종주는 개인산행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개인산행의 경우 8시간이면 종주할 수 있으나 단체산행에 따라야 하고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가는 만큼 여유 있는 산행을 하는게 좋습니다. 10 시간이면 여유있는 산행시간.


구간별 예상 소요시간
 
서파산문

에서 셔틀버스로
출발, 5호경계비 주차장:1시간
 ○
5호경계비 주차장
산행시작 - 5호경계비
: 40분
 ○
5호경계비 - 마천우 -
청석봉
: 1시간
 ○
청석봉
- 한허계곡
: 1시간
 ○
한허계곡
- 백운봉
: 1시간 40분
 ○
백운봉
- 녹명봉
: 50분
 ○
녹명봉
- 용문봉 아래 평원 안부,하산 시작지점:30분
 ○
용문봉-옥계폭포-장백폭포 전망대-소천지
:2시간 ※ 휴식시간, 식사시간, 조망시간, 사진 촬영 등 2시간 별도


외륜봉 종주를 하기위한 산행능력은 ?
외륜봉 종주는 천지 외륜의 능선을 걷는 트래킹으로 그리 힘들지 않다. 서백두 5호경계비 주차장에서 40분이면 천지외륜에 올라선다. 청석봉까지 1시간 거리에 30여분 오름길, 한허계곡에서 백운봉까지 1시간 40여분 거리가 다소 가파른 오름길이다.


8-10시간을 걸을 수 있는 정도면 외륜봉 종주를 할 수 있다. 산행 초보자는 두세 번 8시간 산행코스를 산행하여 장시간 코스 경험이 도움이 된다. 백두산 종주는 산행이라기보다 백두산을 즐기는 것이므로 산행이 힘들면 백두산을 즐길 마음의 여유가 적어진다.
 
 
장비백두산 종주 트레킹은 우천 시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 필수요건이다. 장시간에 걸친 하루 산행이므로 발목을 보호할 수 있는 목이 긴 등산화와 그늘을 만들어 주는 나무가 없으므로 햇빛 차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산행 중 중식이 도시락으로 제공 되므로 보온병에 따뜻한 식수를 준비하면 산행에 많은 도움이 된다. 


천지정보  1. 천지 둘레의 길이 : 14.4km  2. 최대길이 :4.6km  3. 넓이 : 9.165㎢           4. 천지의 최대수심:384m               5. 평균수심 : 213.3m             6. 최저기온 : -47.5℃  7. 년평균기온 : -8.3℃    8. 기본 봉우리 : 16 봉우리  9.분화구 넓이 : 19.81㎢

 

 

 

 

 

 

 

 

 

 

  • 1 day
  • 2 day
  • 3 day
  • 4 day
  • 5 day

 

미팅장소확인 인쇄
 
 
[미팅 일자 08월 11일] [미팅 시간 07:10]
인천 국제공항 3층 출국장 여행사 카운터 (M 카운터 옆 창측) 9~12번 테이블 하나투어 안내판 앞

 

 

 

1 day

08월 11일 토요일

장소 세부일정
인천


대련

















단동
인천 출발 [OZ301-09:40]
- 간단한 스낵류 제공
- 비행소요시간(약 01시간 20분)
대련 도착 [OZ301-09:55]

:::::하나투어 피켓을 든 현지가이드 미팅:::::

대련 (大連)

- 요동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해안도시 대련은 무역과 관광이 발달한 세계적인 항구도시이다. 동북아시아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일찍이 아시아의 허브로 자리잡았으며, 특히 패션과 물류의 중심지로 '북방의 홍콩'으로 불리우며 해마다 국내외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 1997년에 오픈한 아시아에서 최대 규모의 광장으로 푸른 바다를 한눈에 감상 할수 있는 성해광장 관광 [약40분 정도 소요]

■1980년대 등소평 주석이 지시하여 군용도로에서 관광지로 탈바꿈한 해변도로 관광

☞ 단동(丹東)으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4시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YOUDIAN HOTEL(郵電賓館/EX.XIN HONG HOTEL) (0415-216-6888) 확정
식사 조식 :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 day
  • 2 day
  • 3 day
  • 4 day
  • 5 day
2 day

08월 12일 일요일

장소 세부일정
단동





환인












통화
호텔 조식 후

■ 민족의 강이라고 일컬어지며 백두산에서 발원하여 총길이 795km로, 장백 - 집안 - 단동을 경유, 황해로들어가는 압록강 유람선 탑승 (압록강변,신의주,위화도,월량도 조망)

☞ 환인으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2시간 소요)

환인 (桓仁)

- 중국 북부 요령성에 위치한 환인현은 만주족 자치구로서 3547㎢의 면적에 총 30만의 인구 중 30%가 만주족이며 한인을 비롯 모두 14개 민족이 있다. 환인의 지명도를 크게 높인 것은 고구려의 첫 수도인 졸본성의 터로 추정되는 오녀산성인데 2004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재에 등재되었다.

졸본성(오녀산성) : B.C 37년 북 부여에서 남하한 주몽이 정착한 근거지로 현재까지 성벽과 성돌의 형태가 보존되어 있는 고구려 최초의 도읍지이다. (조망관광)

통화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2시간 소요)
옵션가 20$/인 중국 전통 발마사지 체험

- 중국 한방에서는 발이 신체의 모든 기관과 통하는 관문이라 여깁니다. 하나의 발은 총 26개의 뼈와 112개의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발마사지는 그 반수구를 지압함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히키고,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약50분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EASTERN HOLIDAY HOTEL(東方假日/동방가일) (86-435-351-5555) 확정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 day
  • 2 day
  • 3 day
  • 4 day
  • 5 day
3 day

08월 13일 월요일

장소 세부일정
통화

백두산(서파)





















































통화
호텔 조식 후 백두산서파산문으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4시간 소요)

♣ 백두산 (白頭山) ♣

- 우리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은 화산활동으로 부식토가 산정상에 하얗게 쌓여 붙여진 이름으로, 말 그대로 '흰 머리 산'이라는 뜻입니다. 중국에서는 청나라이후 장백산(長白山 : 창바이샨)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고 있으며,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 중 1/3은 중국의 영토로, 2/3는 북한의 영토에 속합니다.

♣ 서파코스 (WEST COURSE) ♣

- 언덕을 따라 하늘로 이어지는 듯한 얕은 계단을 트레팅하듯 따라 올라가서 천지를 볼 수 있는 코스로 1200여 개의 계단을 오르는 동안 주변에 흩어져 자라는 고산지역의 야생화와 백두산의 풍경을 눈앞에서 마주하며 올라가는 운치가 있습니다. 용암이 분출하면서 형성된 금강대협곡은 원시삼림 사이로 나있는 관광로를 따라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북한과의 경계를 나타내는 37호 경계비에서는 한 발짝만 내밀면 북한땅을 밟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의 : 백두산 관광지역 내에서는 환경보호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하차시에는 소지품을 꼭 체크해주세요.

5호 경계비 주차장으로 이동 (약40분소요)

천지(天池)조망 (37호 경계비) : 백두산 풍경 중 최고로 뽑히는 천지는 화산의 분화구에 생성된 것으로 해발 2,200m 높이에 위치해 있으며, 백두산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는 데에서 '천지'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약30분소요)
백두산지역 현지기상상태(기상악조건)로 인해 셔틀버스 이동이 통제될 경우, 설상모터차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설상모터차 비용: $17/인)
※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1,200여개의 얕은 계단을 도보로 약 30분 정도 올라가십니다. 날씨상황에 따라 계단 등정이 통제되어 천지 관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37호 경계비(구 5호경계비) : 북한과 중국의 국경지대로 국경을 뜻하는 비석으로 옆쪽으로 한발 내딛으면 북한땅을 밟는 것이 됩니다.

하산 후 쌍제자하로 이동 (약15분소요)

쌍제자하(雙梯子河) : 지각변동으로 인해 지면이 양쪽으로 갈라져 형성된 지형으로 깊은 지하에 강이 흐릅니다. 제자(梯子)라는 말은 '사다리'라는 뜻으로 윗부분이 넓고 윗부분이 좁아 그 모양이 사다리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약5분소요)

□ 아름다운 야생화 큰원추리, 금매화, 노란만병초, 하늘매발톱, 개불알꽃 등 이름만큼이나 개성적이며 아름다운 1,800여 종의 야생화가 자태를 뽐내는 야생화 군락지인 고산화원 관광 (6월말~7월초순까지 야생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금강대협곡으로 이동 (약15분소요)

금강대협곡 : 천지가 용암을 분출할 때 만들어진 V자 형태의 협곡으로 폭 100~200m, 깊이 70m, 길이 15km 규모로 기묘한 형태의 송곳바위와 천길 낭떠러지사이로 에메랄드빛 계곡수가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약40분소요)
참고 : 금강 대협곡 관광을 위해 만들어놓은 관광로는 천혜의 원시삼림 사이를 지나다니며 순수한 자연의 공기와 새소리를 들으며 산림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하산하여 통화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4시간 소요)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EASTERN HOLIDAY HOTEL(東方假日/동방가일) (86-435-351-5555) 확정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 day
  • 2 day
  • 3 day
  • 4 day
  • 5 day
4 day

08월 14일 화요일

장소 세부일정
통화

집안
































단동
호텔 조식 후

☞ 집안으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소요)

집안 (集安)

- 집안(集安)시는 고구려의 옛 수도였던 국내성의 현재 지명으로 길림성 동남쪽에 위치한다. AD 3년경 고구려 제 2대왕인 유리왕이 졸본성에서 국내성으로 천도하였는데 427년까지 가장 오랜기간(424년) 수도로서 가장 찬란했던 번성기를 누렸던 만큼 1만여개의 고분과 수많은 유적지가 남아있다. 광개토대왕비, 태왕릉, 장군총 등 고구려의 많은 문화 유산이 산재하고 있어 융성했던 시대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광개토대왕릉광개토대왕비 : 414년 광개토대왕의 아들 장수왕이 광개토대왕 재위22년간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한반도 최대의 비석! 4~5세기 동아시아 역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되는 옛 고구려의 상징물이다. (약40분소요)

장수왕릉(장군총) : 길림성 용산에 있는 고구려의 대표적인 돌무지무덤으로 고구려 20대 왕인 장수왕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집안의 고구려 고분 중 가장 웅장한 형태의 능으로 고구려의 비약을 상징하여 '동방의 피라미드'라고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높이 12.4m, 길이 31.6m의 7단 계단식 사각형 피라미드 형태로 축조되었다. (약10분소요)

오회분오호묘 : 5개의 봉토중 5번째에 해당하는분묘라는 뜻으로 6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고구려 시대의 벽화고분입니다. 청룡, 백호, 주작, 현무의 사신도와 함께 설화적 내용이 함축된 신선이 그려져있어 고구려의 풍부한 문화와 생활상을 벽화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약30분소요)

환도산 성터 : 고구려 유리왕21년에 축조한 성으로 산봉우리와 주위능선을 이용하여 돌로쌓은 난공불락의 천연요새로 현재는 알아볼 수 있는 흔적만 남아있는 상태이다. (조망관광)

국내성터 : 졸본성에 이은 고구려의 두번째 성으로 유리왕때 축조되었으나 지금은 터만 남아있다.

☞ 단동로 이동 (전용차량으로 약 5시간 소요)

호산장성 : 중국 수,당의 침략에 대비해 고구려가 세운 천리장성의 일부 박작성으로 추정되는 성곽이나, 1990년대에 중국에서 중국성 형태의 성곽으로 새로 축조한 후 지금은 만리장성의 동단이라 주장하고 있는 곳이다. (조망관광)

호텔 투숙 및 휴식
 
 
호텔 YOUDIAN HOTEL(郵電賓館/EX.XIN HONG HOTEL) (0415-216-6888) 확정
식사 조식 : 호텔식 중식 : 현지식 석식 : 현지식
  • 1 day
  • 2 day
  • 3 day
  • 4 day
  • 5 day
5 day

08월 15일 수요일

장소 세부일정
단동

대련




인천
호텔 조식 후

☞ 대련으로 이동 (전용 차량으로 약4시간 소요)

대련 출발 [OZ302-10:55]
- 간단한 스낵류 제공
- 비행소요시간(약 01시간 20분)
인천 도착 [OZ302-13:10]



★유의사항 꼭! 읽어보세요!★

여권 만료기간 6개월 이상과 여권 종류를 다시 한번 확인부탁드립니다.
-단수여권(PS)의 경우 해외여행 경험이 있으신 분은 새로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② 여행일정 및 자유시간 중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가이드의 안내사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모든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현지 선택 관광은 가이드의 주의사항을 숙지후 참여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용자 본인의 과실및 본인 건강상태로 인하여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이용자 본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비자정보
-단체비자: 5명이상시 접수가능
-개인비자: 여권, 사진1장, 주민증사본, 연락처 [수수료및 소요기간은 문의요망]

단체비자 보관시 유의사항
- 비자원본 분실 시 복잡한 절차를 통해 많은 비용을 고객님께서 부담 하셔야 하며 정상적인 리턴 스케줄에도 차질을 빚을 수 있사오니, 현지에서 단체비자 원본을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 드립니다.
(비자원본은 빨간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 인솔자 없이 출발할 때 단체비자원본은 비자 명단 1번 고객께서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사 조식 : 도시락 중식 : 석식 :

예약시 유의사항

  • ☞예약시 여권상에 기재된 정확한 영문이름과 주민번호 요망
    ☞중국은 비자기 필요한 지역이므로 비자 유, 무 확인요망
    ☞최종 계약시 예약하신 여행사에서 해외여행계약서를 작성해 주십시요.
    ☞상기 상품은 단체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단체관광을 목적으 로 하는 여행자에 한해 예약이 가능하며, 관광에 참여하지 않고 개별적인 활동을 원하시는 분들은 개별여행 상품으로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3인실 예약시 중국은 3인실방이 없는관계로 2인실방에 간이침대가 추가로 제공됩니다.

    [항공정보]
    ◎ 귀국일 변경 고객님의 좌석은 대기석으로 예약받습니다.(좌석 OK여부는 추후 통보해드립니다.)
    ◎ 기내서비스는 최소출발 3일전 신청하셔야 합니다. 기내서비스는 확정사항이 아니므로, 인천공항 수속시 확정여부 확인이 가능합니다.
    (베시넷, 키즈밀, 특수식, 사전좌석배정 여부, 마일리지 무료좌석/무료업그레이드...)
    [영업보증보험] 하나투어는 영업보증보험 22억 1천만원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마일리지 적립여부] 항공사 마일리지적립 가능/불가여부는 해당 항공사의 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하신 상품의 항공사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위한 기내식 사전신청 서비스]
    출발일 기준 3일전까지 신청하셔야하며 항공사별/지역별/편수별 메뉴가 상이하므로 예약하신 하나투어상품판매점(도우미여행사)을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기내식정보 바로보기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하나투어 마일리지

  • 적립대상: 출발 전까지 하나투어 마일리지클럽®에 회원가입 하신 각 여행출발 고객(유아 제외). 출발 7일 후 적립
  • 회원가입 (및 가입여부 확인): 상담여행사, 하나투어홈페이지 (상단 '하나투어클럽' or '하나투어마일리지')
  • 적립확인: 상담여행사, ARS(1577-0015 ③번), 하나투어 홈페이지
  • 하나투어마일리지® 사용: 국내외 모든 항공/여행/숙박/입장권/레저 (성수기 제약 없음. 자유로운 부분 결제 가능).
    쇼핑(300여 공급자의 1만여 상품), 마트/주유/식음 등 업종별 메이저 기업 서비스, 다양한 마일리지 우대 서비스.

 

 

民族의 靈山 白頭山,高句麗 4박5일 紀行文

 

날 짜 : 2012년 8월 11 – 15 일

여행사 : 하나투어

인 원 : 城東工業高等學校 금속공업과 23회 동창

부부동반 10명

유승철 민승애,김원영 김정묵,장석춘 이신

조호영 주귀순,백은열 유춘선

 첫째날  드디어 대망의 白頭山과 高句麗 유적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친구들과 한 달 前 날짜를 잡고 서로가 그 날짜를 위하여 조금씩 양보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나 또한 以北道民의 2세로써 갈 기회는 여러 번 있었지만 職場문제로 못 가게 된 원인이 되어 이번 기회에 가게 되었다. 아버님이 平安北道 泰川郡에서 내려오신 분으로써 그리고 나 또한 平安北道 泰川郡 南面 名譽 面長을 (2005.9.1.-2008.8.31.) (2008.9.1. - 2010.8.31.) 까지 연임하여 두 번씩 이나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面長 前 까지는 이북도민청년회 평안북도 태천군 靑年會長을 필두로 마지막 중앙 청년회 監事를 끝으로 그만 두게 되면서 대통령 상 을 받게 되었다.

그 이북도민 靑年憲章에 보면 서두에 “요동 광야를 쩌렁 쩌렁 울리고 西北人의 슬기로운 생을 이어받은 高句麗인 의 피를 이어받은 越南 2세들이다...”라는 文句가 생각이 난다. 6시 40분 난 아내 유춘선 과 공항 M카운터 9-12번으로 가서 친구들과 合流하여 원영이 부부를 마지막으로 모두 旅券을 모아서 화물수속을 하고 48GATE로 모여 9시 40분 OZ 301 32A.B석 아시아나 항공으로 몸을 실었다. 비행기는 우리들의 4박5일 日程을 생각이나 한 듯 미끄러지면서 대련으로 향하였다.

高句麗는 5개 부족으로 계루부,소노부,절노부,순노부,관노부로 출발한 나라이다. 처음 수도는 卒本으로 평야가 없어,두번째로 평야가 있는 國內城으로 옮김, 태조왕(53-146)때 계루부가 장악 해씨에서 고 씨로 왕위 세습을 이루다 2세기 후반 고국천왕(179-197)때 王權이 강화되고 天民출신 을파소를 등용, 진대법 백성 구휼 실시하고 고국원왕(331-371)때 領土를 擴張 하다가 百濟 近肖古王에게 죽임을 당해, 원수국가로 발전 5세기 초 廣開土大王(391-413)때 멀리 쑹화 강까지 北으로는 숙신정벌 후연을 공격, 요동 차지하고 南으로는 百濟를 공격 漢江 유역까지 또 新羅를 도와 洛東江 까지 침범한 왜를 물리침.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태왕(시호)를 죽은 후에 받고 大王은 64개의 성과 1.400여촌을 공략하였다고 이글은 廣開土大王 碑石에 기록되었다.

아들 長壽王(413-491)수도를 平壤으로 옮기고 百濟를 공격 漢城을 함락하여 百濟가 웅진에 天道 하게함. 또 新羅를 공격 중원(忠州) 지방과 죽령 이북지역을 빼앗는 성과가 中原高句麗碑에 나타남. 고구려의 남진정책에 위험을 느낀 新羅와 百濟는 공수동맹을 맺음. 7세기 中國의 수나라가 全國統一 하여 영양왕 때 高句麗를 침략하여옴, 乙支文德이 막아내어 수나라가 滅亡하고 唐나라가 세워짐. 당태종이 高句麗를 침략 연개소문이 막아내고 그 연개소문이 죽은 후 보장왕27년 (서기668년) 우리나라와 만주 북쪽 지방을 호령하면서 中國과 어떤 國家에도 굴하지 않던 힘을 자랑 하였으나 수, 당의 침략을 막아낸 후 국력이 급속히 약해져 東明聖王이 나라를 세운지 705년 만에 사라진 나라가 되었다. 그 시대의 왕들이 지금의 동북공정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 할까? 약 1시간 20분 비행하여 中國 대련 空港에 도착 하였다.중간 기내식으로 우리는 스낵류 로 간단히 하였다. 작년까지 기내식은 삼각 김밥이었다고 함. 中國 대련과 韓國을 시차가 대략 한 시간 정도임. 우린 우리 인원10名과 韓國에서 10名의 인원, 그리고 現地에서 5명 합류하여 총 25명과 가이드 김귀화씨, 또한 운전기사 취 닥거(한국해석은 형)와 총 27명으로 같이 4박5일을 하게 되었다. 仁川空港에서 가이드가 나누어준 안내장대로 대련은 요동반도 최남단에 위치한 해안도시인 港口都市이다. 東北아시아의 中央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일찍이 아시아의 허브로 자리 잡았으며 특히 패션과 물류의 중심지로써 北方의 홍콩으로 불리며 해마다 觀光客들이 모여든다고 한다. 우린 대련 공항에서 40여분 39인승 버스를 타고 첫 번째 관광지 성애 광장으로 출발 하였다. 성애 광장은 1997년 오픈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푸른 바다를 책처럼 펼쳐진 모양을 한 광장으로 우린 사진 찍기에 바빴다. 그리고 현지 가이드는 미인가이드로 김귀하씨 그리고 大學까지 나오고 일본 동경에 2년간 유학하고 深川에서 비서실 근무까지 한 재원으로, 아버지는 몇 년 전 대장암으로 사망하고 나이는 살아계시면 59세, 또한 본인은 32세로 7.8.9 삼개월 은 가이드로 勤務하고, 나머지 9개월은 연변에서 커피숍을 運營한다고 함. 정말 꿈 많고 똑똑한 아가씨로 여동생은 의사 부부로 結婚 하였다고 함. 우리는 성에광장에서 다시 코리아타운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韓食으로 하였다. 약간을 짭조름한 (?) 있는 나물류, 그리고 김치찌개 그리고 밥으로 해결 하였다. 이것은 中國식 과 韓國식 짬뽕? 이었다.(시골집)

정말 이번 여행은 버스 旅行이 될 것 같다. 유적지나 觀光地 을 보고 지나면 다시 하루에 최소 8時間 정도의 버스 로 이동 한 것 같다. 가이드 김귀하씨는 우리人員이 단체 비자 가진10名과 다른 팀 단체 비자 가 있었으나, 승철이 한 테? 단체 비자 첫 번째 순서에 있고 하여 족장? 이라는 감투를 자연스럽게 시켰다. 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부족장? 이라는 감투를 쓰고 安全이라는 旅行에 合流하였다. 우린 4時間을 다시 버스 로 丹東으로 이동하였다. 丹東은 안내장 되로 1980년 등소평 主席이 지시하여 軍用도로에서 觀光地로 탈바꿈한 해변도로 관광지이다. 또한 가이드는 가는 동안 중국의 최고 기온은 32도 이고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하다고 함. 일주일전에는 바람이 불어 기온이 12도급이라고 한다. 또한 중국은 9백6십 평방키로 로 동서로 2시간 반의 시차와 56개 少數民族이라는 말은, 나는 아내와 中國旅行에서 귀가 따갑게 들은 내용이었다. 그래도 아네 는 中語中文學科라서 12년 전부터 中國旅行을 처음에 롯데觀光으로 北京 西安 桂林을 5박6일을 필두로 北京에서 萬里長城 등을 구경하고 서안을 남방항공을 이용하여 병마용갱, 양귀비가 목욕한 화청지, 등을 구경하고 다시 桂林에 가마우찌쇼등을 구경하고, 대한항공을 이용하여 한국으로 온 기억이 새롭다. 또한 한족은 中國본토에 14억인 구중 92% 라고 하고, 대련은 바다와 육지를 이어주는 곳이라고 하여 日本이 지배하면서 붙쳐진 이름. 또한 대련은 3가지가 적다고 한다. 오르막 내리막이 적은 도시, 자전거가 적은 도시(즉 잘사는 도시) 대신 교통경찰이 적고 CCTV 가 많다함. 여자 교통도 많이 있다함. 그리고 文盲이 적다고 한다. 즉 대련은 로맨틱한 도시라고 한다. 또한 대련의 성애 광장은 110만 평방미터로써 광장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中國은 KTV는 술집, 대반점은 여관이나 HOTEL 이다. 中國은 1. 여권 조심. 2 중국은 모든 것을 남자들이 해 준다고 함.3 시차는 한 시간 빠르다고 전자에 이야기함. 그리고 가이드의 엄포 아닌 엄포로 전일정이 호텔이나 한군데를 제외하고 수세식이 아닌 퍼세식? 이라는 말 그것도 휴게소는 두시간정도 지나야 나오고 휴지도 없다는 말, 준비라라고함. 또한 호텔에 휴지를 가지고 나오라는 애교 아닌 애교로 이야기한다. 또한 슈퍼는 문 열기 전에 가면 안 된다. 또한 생수는 사먹어야 하는데 우리 가이드 김귀화씨는 4박5일 내내 물을 시켜 주어 고마웠다. 만약 과일 가게에서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고 한다. 中國은 식후에 커피가 없고, 이가 빠진 사기그릇이 나오면 이집은 장사가 잘되는 집이라는 소리? 그러하므로 노여워 말라는 소리...그리고 전일정의 밥과 국은 리필이 가능하고 반찬의 추가 부담은 본인이 해야 한다고 하였으나 많은 배려가 있었다. 중국의 4개 도시 가 있는데 1. 상해에 가서 돈 자랑 하지 말고, 2. 北京에선 관직자랑 하지 말고, 3. 深川에 가서는 지식 자랑하지 말고, 참인재가 살고 28세 청춘에 벌써 성공한 사람도 많다는 말. 4. 또한 대련이나 丹東에선 얼굴 자랑 하지 말라고 하여, 미인이나 미남이 많다고 함.

우리는 중간에 과일을 사서 휴게소가 아닌 물이 나오는 산골짜기 중턱에서 과일을 씻어서 (복숭아. 참외) 먹고 정말, 대련에서 오면서 가이드 말대로, 끝없는 옥수수 밭의 옥수수는 주로 동물의 사료로 도 많이 쓰인다고 한다. 中國의 대련은 中國에서 제일로 큰 조선소가 있고, 큰 가구 工場이 있다고 한다. 또 우리 중간 휴게소에서 아내가 아이스크림으로 더위를 조금이나마 해결하였다. 지루한 버스 에 가이드 는 공원에는 젊은 청년과 할아버지 들이 많이 나오는데 마누라한테 쫓겨나서 왜 쫓겨났냐고 했더니, 68세 노인은 점심밥 안차려 준다고 해서, 그리고 78세 노인은 저녁에 TV채널 권 때문에, 그리고 88세 노인은 곱게 차려 입고 나간다고 물어본다고, 98세 노인은 아침에 눈떠 있다고, 정말 세대 공감을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이 든다. 또한 中國 사람들은 韓國의 드라마 “사람이 뭐길 레” 를 전부 보았다고 하고, 즉 男子는 하늘, 女子는 땅, 이라는 말을 한다. 양자강 쌀을 최고로 친다고 함. 재작년 에 서울을 가이드 김귀화씨 가 처음 노원구 중계동? 쪽으로 친구 집에 보름 있다가, 세 가지에 놀랐다고 한다. 1.상추 한국을 상추는 손바닥만 하게 잘 싸가지고 먹는데 2.화장실을 정말 밥알이 떨어져 주워 먹을 정도로 깨끗하다고 3.서비스가 남대문시장이나 동대문시장에서 느끼었다고 고객님 무었을 찾으십니까? 하는 멘트에 놀랐다고 함. 그녀 가이드는 백화점 가본 것도 아니고 아울렛인 듯 한 곳을 친구가 약 2백만원 보태어 주어서 총 680만원어치 디자인 잘되어었는, 옷 종류를 사가지고 드렁크 2개를 전부사왔다고힘. 또한 中國은 호텔 별4개정도는 韓國의 旅人宿으로 생각하라고 함. 韓國의 서비스와 비교하지 말라고 함. 또한 중국 의 주식은 몰라도 한국의 촛불시위는 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전 중국인 들이 아니고 동북 3성인 것 같다는 본인의 생각? 14억 중국인구중 18%가 삼성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그 덕분에 중국 소수56개 민족 중 7위를 한다고 한다. 또한 본인은 조선족들은 아기를 안낳으려고 하고 가이드는 이민 3세임. 中國人도 韓國人도 아닌 서러움도 있다고 한다. 그나마 이북 쪽에서 안 태어난 것이 다행이라고 함.

중국에는 38 42 52 60도 정도의 도수의 술 이 있고 곡주라고 한다. 우리는 5시 경 丹東에 도착. 丹東은 붉을丹 동녘東이라는 말을 전자에서 하였고, 무역도시 이라고 한다. 신의주와 마주보고 있고 꼬치요리가 많다고 한다. 또한 丹東은 玉 生産地로도 유명하다함. 예전에는 유람선 비용도 40分간 이용요금이 1.000에서, 그 이후 5.000, 지금은 12.000,이라고 한다. 이것이 위안화 인지 아니면 한국 돈인지는 안 물어 보았다. 일정표에 나와 있는 것이라서. 단 丹東 市民은 6.000이라고 한다.

우린 鴨綠江 저쪽에 있는 北쪽을 바라보면서, 나또한 以北道民 2세로써 감회가 새로웠다. 그쪽도 中國을 바라보면 높은 빌딩과 건물을 보면 느낄 텐데... 또한 우리는 끊어진 鴨綠江 다리를 보면서 상처의 아픔을 느끼었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YOUDIAN HOTEL(郵電)에서 짐을 풀고 단체 全身 마사지 하는 곳으로 가서 우리 城工會(城東工業高等學校모임)10名 과 경남 창원에서 올라오신 허병부(창원 명서 中學校 校長先生님) 부인 박영옥 님과 같이 男性은 女性이, 女性은 男性이 마사지 하는 곳으로 일인당 3000원, 한국 돈으로 팁으로 주기로 하고 갔다. 나 또한 여행을 많이 다녀보았지만 정말로 全身 마사지는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아주 그냥 주여 줘요”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 시간 반 정도 하고, 시원한 느낌 보다는 全身을 주물러 주는데 나의 몸을 주물러 주는 아줌마? 는 약 48세 이라고 한다. 아내와 中國 발마사지는 거의 처녀 총각이 했는데 이쪽 지방은 정말로 나이가 中年을 넘어서는 분들이 많다고 한다. 저녁 취침전 호영이네 방에서 가지고온 물건을 등분을 하고. 總務인 민승애씨 의 지금까지 모임돈 決算도 하고 수고 하여 주신 總務님은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이라도 수고비가 있어야 하지 않나 해서, 십만원 선에서 상품이라도 하여주자는 이야기로 마무리 하면서 가지고 온 소주로 약간을 안주로 하면서 나 또한 소주는 잘 안 먹는데 여행 중이라 배설의 즐거움을 만끽? 하려고 조금의 약 한 모금으로 하고 나의 방 408호로 돌아 왔다. 아침 6시 모닝콜로 하고 7시 호텔식 뷔페 식사로 하고 7시20분에 로비에 모여 7시 30분에 출발한다는 가이드의 말을 듣고 잠자리로 향하였다. 나 또한 40年을 아침 4時에 일어나는 관계로 아침을 위하여.....

둘째날 모닝콜 전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아내의 바지와 내 윗도리를 가지고간 여행용 드라이기 와 다리미가 있어서 다림질 한 후 아내와 나는 산보를 나가려 하였으나, 이제 아내는 피곤하다고 누워있고 내 혼자서 뒷목과 다리를 주물러 주고 20분 정도 주무르고 호텔 밖으로 나가 보니 약간의 가랑비가 온 것 같았다. 나는 혼자 호텔 주위를 한 시간 산책하고 돌아와 보니 호영이 가 나와서 있길레 내일부터 자기도 깨워서 같이 가자고 한다. 우리 조식으로 호텔식 뷔페를 제일 먼저 가서 식사하고 돌아와 민족의 강이라는 鴨綠江 遊覽船 으로 향하고 총길이 795키로 韓中 공동의 江이며 長白-집안-丹凍으로 총 211개 섬으로 이루어진 江이고 110개가 以北 쪽 섬이라함. 그중 40여개가 유인도 섬, 崔瑩將軍 과 李成桂가 回軍한 위화도. 그리고 황금평 은 中國이 50年 以北에게 賃貸 받아 개발을 맡겼다고 한다. 鴨綠江이란 물오리에 머리빗 파란물이 鴨綠江이라는 가이드의 설명, 예전 中國에는 윤사월이 들어서 비가 열흘정도 무척 많이 왔다고 한다. 압록강 철교는 육이오 때 끊어져있는 다리가 있고, 새로 만들 길의 다리는 947미터라고 함. 위화도 섬은 歷史的으로 親元파 崔瑩將軍과 친명파 李成桂의 논쟁으로 결국 승자의 전쟁사만 기록으로 인하여, 이성계의 회군으로 崔瑩은 李成桂일파에 의해 제거되고 李成桂는 처음에 恭讓王을 옹립하고, 다음에 결국은 측근들의 권유로 朝鮮의 創業者가 되고, 戰爭으로 최측근 신숭겸을 잃게 된다. 가이드는 또한 중국쪽 으로 좌석을 않으라고 했는데, 손님이 적은 관계로 우리는 독채를 내다시피 하여 鴨綠江 변을 사진에 담았다. 나 또한 북한돈 현재 유통하고 있는 지페 묶음을 30위안 주고 구입하였다.

가이드 또한 연변 처녀로써 中國 共産黨에서 자랐고, 中國 共産黨 밑에서 배워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알게 되었다고 하며, 우리 民族의 歷史도 정확히 알고 있었다. 57년 신라,37년 고구려.18년 백제, 삼국통일을 660년에 신라가, 668년 고구려 滅亡 ,그리고 高麗 왕건 창립. 또한 려 말 위하도 회군과 동시 朝鮮의 등극으로 이어지는 우리 역사를 가이드 하기 위해 외운 것인지 거의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하였다.

또한 鴨綠江은 신의주- 위화도- 월랑도를 거쳐 黃海를 흐르는데 북쪽은 배만드는곳이 아니라 배 수리하는 조선소가 있다는 가이드의 말, 3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으로 이어지는 3데 세습으로 프랭카드를 보니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우리다시 4시간 이동중 박작성이라는 곳으로 지나가고 보고 지나가고 고구려 유적을 중국은 한국사람들이 유적을 수리 하지 않아도 오는데 왜 복원을 하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는 환인을 향하여 버스는 달리고 있었다.

우리는 高麗庭에서 식사를 하고 우리는 팩소주 3병으로 조금씩 나누어 먹었다. 아넨 내가 원할한 소통을 위하여 조금씩 먹는것에 대하여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다. 평상시 안 먹는 탓이리라 생각이 든다. 점심 후 우린 高麗庭앞에서 졸본성(五女山城)을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사진촬영만 하고 이동 중 내 主張으로 난 아내와 꼭 보고 싶다고 가이드한테 말하자, 거수로 아내와 나 그리고 교장선생님 부부 그리고 뒤에 한분 5名이 거수를 하자. 다시 五女山城 入口에서 내려 거수로 過半數 決定으로 高句麗의 최초의 도읍지 인 1457계단의 五女山城 으로 決定이 나서 五女山城 入口 博物館으로 향하였다. 우리는 주차장에서 등산용 신발과 복장을 하고 博物館 구경중 동아시아 지도를 보면서 東海 표시 지도를 日本海 로 표기해서 그 붙인 표딱지(?)를 띁어 냈다고 韓國돈 약 2만원 안주면 五女山城을 구경할 수 없다고 하여 겨우 해결하고 계단을 올라갔다. 정말로 우리가 오후 일정에 계획이 없어서 구경한 것이 잘 한일이라고 異口同聲으로 이야기 하였다. 우리는 王宮地와 연자방아, 구들장 등 그리고 샘이 나오는 발원지를 단체로 셔터를 눌러 되면서 약 2시간 30분 정도를 구경하고 내려왔다. 山城 올라가는 時間은 약30-40정도 이고하였지만 우리 일행중 못 가신 어르신 한분과 힘들게 올라간 분도 몇 분 계셨으리라 사료가 된다.

그리고 이번 旅行 중 잘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4시쯤 출발하여 통화시에 도착하였다. 통화는 소비도시가 아닌 生産도시로서 제약과 포도 농사가 주농사 로서 동북 삼성중 작은 도시에 속한다는 가이드의 설명. 우리는 삼겹살 로 저녁을 먹고 꼬치요리가 맛있다는 주변 꼬치 포장마차에 가서, 우리 10명 일행과 교장선생님 내외분 하여 독한 술로 우린 꼬치와 굼뱅이? 그리고 조개 구이로 한층 분위기를 내었다. 나 또한 독한 술은 못 마시고 맥주로 몇 잔 기분 내었다. 내일을 향하여 우린 다시 DONGSHAN HOTEL (東山)에서 하룻밤 旅程을 보냈다.

세째날 아침 콜 전에 나는 일찍 일어나 어제 일을 노트에 한 時間 정리 하고 4시에 호영이 를 콜을 하여 호텔 앞에서 4시세 5분에 만나 강을 끼고 조깅을 시작 하였다. 나는 五女山城 을 다녀온 후이고 오는 백두산을 염두에 두고 2바퀴 반을 돌고 호영이는 3바퀴를 돌고 약 40분 운동 후 아침 조식후 등산복을 구비하고 로비로 나왔다. 우리는 다시 호텔에서 4시간 이동하여 아주 작은 휴게소에서 혹시 비가 올줄 몰라 우의를 한국 돈 2.000원 주고 구입하고 우린 불루베리 와 장뇌삼 을 구입하고 옥수수도 사먹었다. 우리 일행은 소개 멘트에서 순서대로 하였으나 아무래도 족장이 속해있는 10명의 인원부터 시작하였다. 그리고 노래한가락? 우리 10명의 소개 가 있은 후 창원 명서중학교 교장선생님과 이제는 교사로 퇴직한 부인 박영옥님, IBK기업은행 이승섭 부장님 가족의 아내와 아들 딸 그리고 부장님은 소주에 있으며 집은 一山 에 거주 한다고 함. 企業銀行 17년째 勤務 장인어른 모시고 왔음. 또 새만금에서 오신 분은 아내가 교사이시고 아들 딸 과 같이 旅行을 왔다고 함. 또 부부와 딸 그리고 고모 분이라는 분과 같이 온 마포구 서교동에서 오셨다고 함.

民族의 山이라는 안내문 이야기 대로 白頭山은 火山活動으로 부식토가 산 정상에 하얗게 쌓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고, 中國에서는 靑나라이후 長白山으로 불리고 中國 길림성 朝鮮族 자치주에 자리 잡고 있고, 천체 면적 1/3은 中國 영토이고 2/3은 北韓 영토에 있다고 한다. 이 서파 코스는 하늘로 이어지는 계단을 트레킹 하듯 하여 1436개 개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계단을 오르는 동안 고산지역의 야생화와 백두산 풍경을 눈앞에서 올라가는 운치, 용암이 분출 하면서 形成된 金剛 大峽谷, 37호 경계비에서 한 발짝만 내밀면 北韓 땅을 밝아보는 경험 이었다. 天地에 약 30-40분 만에 도착 웅대한 천지를 우리는 감탄과 경이로움에 셔터를 연신 눌러 되고 가지고 간 간식으로 잠깐 먹으면서도 天地를 뒤로 하고 내려 왔다. 천지 가마꾼은 약 14만원 주면 가마를 타고 올라간다고 한다. 12만원만 주면 가마꾼이 가다가 쉬고 하여 돈은 더 달라고 한다. 白頭山이 가이드 김귀화 는 365일중 5일 정도 날이 맑다고 하는 게 글쎄 벌써 우리가 여행 중 이틀이 맑았으니 어느 정도 뻥? 이라는 것이 증명 되었으리라....순전히 나 혼자만의 생각.....

白頭山은 火山이 폭발하여 남쪽으로는 鴨綠江, 북으로는 두만강, 동쪽으로는 송화강 발원지 이라고 한다. 우리는 다시 셔틀버스를 타고 약 15분쯤 거리에 金剛 大峽谷을 구경하였다 白頭山의 용암이 흘러생긴 계곡으로 아내와 구경한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만은 못하지만 그것에 버금가는 峽谷으로 정말로 멋있었다. 우리는 다시 셔틀 버스를 타고 주차장으로 왔는데 통화를 가서 저녁을 먹으려면 8-9시 된다는 가이드 설명에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을 우린 먹었다.

가이드가 10명이 먹으면 반찬과 음식이 모자라서 나와 내 아내는 校長先生님 부부와 아이들이 둘이 있는 자리에서 같이 식사를 하였다. 다시 4時間 이동 중 우린 우의를 산 휴게소에 들려 우의와 블루베리와 바꾸어서 移動하였다. 가이드는 中國의 名山은 1위가 태산, 그리고 황산이 2위 그리고 白頭山이 7위라고 한다. 이 白頭山은 등소평이 한번 와서 제대로 보고 다음 후임 주석은 기상학자를 데리고 와서도 비가 온 것이라는 가이드의 설명 그리고 제사까지 지내고 왔다고 한다. 또한 白頭山은 13번의 폭팔시 300킬로미터까지 위험 하며 연변까지 화산재로 뒤덮는다고 함. 또 중요사항은 라이터, 휴지, 취나물 뜯는 것 금지라고 한다. 물의 량은 약20억 톤 저장중이고 남북이 3.85키로, 동서가 3.35키로 미터 이다. 우리는 전자에 이야기만 했던 金剛 大峽谷으로 移動....天地가 용암을 분출할 때 만들어진 V자 형태의 峽谷으로.폭이 100-200미터, 깊이 70미터 길이 15키로 미터 규모로 기묘한 형태의 송곡바위와 천 길 낭떠러지 사이에 에메랄드빛 계곡수가 흐르고 길을 나무로 잘 만들고 새소리와 나무들의 삼림욕을 즐길수 있었다. 전용차량으로 하산 하였다. 전용차량을 통하여 우리는 저녁 다시 호텔로 가기전 전신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부모와 아이들이 있는 분들은 발마사지로 하루를 보냈다.

호텔을 다시 동산 호텔로 와서 꿈나라로 갔다.

네째날  아침 일찍 일어나 나는 조호영이와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었다. 나는 408호실에서 준비를 하고 일찍 호텔 뷔페에서 혼자 제일 먼저 식사를 하고아네는 다시 40분 후 준비를 하고 식사를 마치고 7시50분 출발하여 고구려가 2번째 수도인 集安으로 가다. 유리왕이 기원 3년부터 20대 장수왕 이 평양 천도 이전에 수도이다. 1시간 30분정도가 소요되며 환인에서 이북으로 가는길 은 압록강에서 만포 방산 마을 로 간다고 한다. 돈이란 무엇인지, 가이드는 3일 이면 통행증 사본과 모든 것을 한국 돈 80만원이면 해 준다고 한다. 그리고 고구려는 절대 租貢을 바치지 않았다고 하고, 高句麗 벽화를 보고 집안은 산사람과 죽은 사람이 같이 사는 동네라고 한다.

集安은 高句麗의 옛 수도였던 國內城의 현재 地名으로 길림성 동남쪽에 위치 한다는 안내장의 글. AD3년 경 고구려 제 2대 왕 유리왕이 졸본성에 서 국내성으로 天道하였는데 427년 까지 가장 오랜 기간 (424년) 수도로서 찬란한 번성기를 누려서 고분군도 14750개 정도의 수많은 유적지가 남아 있다

廣開土王陵 및 廣開土王 비는 414년 廣開土王 아들 長壽王이 廣開土大王 재위 22년간의 業績을 기리기 위해 한반도 최대의 비석 4-5세기 동아시아의 역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이 자료는 韓國, 中國, 日本의 거의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큼 중요한 자료로써 일본인들의 비각 판 사건도 여기에 포함된다. 또한 이 비석은 실내에서 찍을 수 없어서, 나와 승철이 는 사람이 안으로 들어가고 밖에서 카메라를 利用하여 찍었다. 또한 오회분 오호묘는 5개의 봉토중 5번째 해당하는 분묘라는 뜻으로 6세기 중반에 만들어진 고구려 시대의 벽화 고분이다. 청룡 백호 주작 현무의 사신도와 함께 설화적인 내용이 함축된 신선이 그려져 있다는 안내도의 內容이다. 이와같이 高句麗의 풍부한 文化와 生活상을 벽화로 감상하고 우리는 장군총(예전에는 장군묘 일 것이라는 명칭으로 장군총이라 함) 실제는 長壽王陵 임.길림성 용산에 있는 高句麗 20대 長壽王陵으로 추정된다고함. 集安의 高句麗 古墳중 가장 웅장한 형태의 능으로 동방의 피라미드라고 불리기도 한다는 것. 길이 31.6미터 높이 12.4미터 7단 계단식 사각형 피라미드 형태 이다.

우리는 다시 長壽王陵옆 장군총 1호배총 이라는 장군총 보다 작은 봉분으로 갔으나 가이드 말로는 즉 설로 장군총의 후처? 라 해서 연인들은 사진을 잘 안 찍는다는 말이다... 아직도 장군총 즉 長壽王陵 의 고분 결과를 모르는 까닭이라고 난 생각한다. 우리는 다시 민생고? 를 해결하기 위하여 가이드 약속 되로 朝鮮族 불고기 집으로 향하였다. 가면서 우리는 집안시내에 아주 적게 그것도 어른 키 만큼 밖에 안 되는 그리고 몇 백 미터밖에 되지 않는 國內城 성터를 조망관광을 하면서 지나갔다. 난 정말로 그 조금 밖에 남지 않은 성터도 내려서 잠깐이나 보고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나 혼자 만의 여행이 아니고 같이 하는 여행이라 아쉬움을 남기고 식당으로 향하였다. 식당에는 초만원? 을 이루고 우리는 일행끼리 자리를 잡아 정말로 김치다운 김치를 먹으면서 불고기를 10명이 약 14판 정도를 먹고 친구들은 그 독? 하다는 중국 술 을 3병이나 하고 나는 맥주를 조금 마셨다. 우리는 다시 식사후 鴨綠江 이라는 팻말이 쓰인 강가로 나와 열심히 셔터를 누루고 옥수수를 먹으면서 강건너 이북을 바라보면서 나 혼자 되뇌여 본다. 어느 유행가 가사처럼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 하는 저산 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 본 내 고향이 마냥 그리워...” 아버님이 10년 전 고향 친구들과 이곳 白頭山에 와서 불러 보았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다시 버스를 타고 환도산 성터로 가려 하였으나 몇일전 관광객과 중국인과 싸움을 하여서 들어가지는 못한다고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물론 조망 관광이었으나 高句麗 유리왕21년 築造, 산봉우리와 자연지형인 주위 능선을 이용하여 돌로 쌓은 난공불락의 천연요새로 현재는 흔적만 남아 있다는 안내장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 서울도 경복궁 의 북한산성은 천연요새로 성벽과 성벽을 이어주고 南大門 그리고 東大門 그리고 西大門 으로 이어지며 물론 時代 상황은 틀리지만 그 朝鮮의 城에서 피난산성인 南韓山城이 문득 떠오르게 된다.

4시간 정도 간다는 가이드의 말에 우리는 마지막전날의 피엔날을 장식 하려는 듯이 노래와 여흥으로 즐기며 白頭山 여정의 마무리로 즐기는 사이 高句麗의 호산장성을 조망 관광으로 지나가게 되었다. 이 山城은 中國 水,唐의 침략에 대비해 高句麗가 세운 千里長城의 일부로 박작성으로 추정되는 성곽으로 1990년 中國이 다시 자기네 방식대로 축조하였다 하고, 萬里長城의 동단이라고도 한다는 안내문은 왠지 자기네 방식대로 東北工程의 일부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만약 우리네 땅이라면 그것은 분명히 高句麗가 水,唐의 침략에 독자적으로 세운 城郭이라고 말하리라....

가이드 또한 우리 연변등 조선족은 서울 88올림픽에 정말 열광적이고 경사가 났다고 하여 이틀간 휴가를 주어서 그래도 동네TV가 없던 시절 학교 운동장에서 보았다는 말. 또한 11인치 TV로 남조선 대한민국 이산가족찿기 내형제 한번보고 죽으면 원이 없겠다고 하였다. 여러 경비를 들여 韓國에 가면 죽는줄 알았는데 현재에는 돈을 준다하여 그 당시 한국돈 200만원이면 재벌에 속한다는 말. 그래서 보답으로 한국에 가면 사춘육촌이 있는지 확인 하는 시절이 있었고 반달곰 쓸개를 가지고 가서 재벌이 되어 돌아왔다 는 말. 그래서 白頭山 반달곰이 보호종으로 되었다함. 또한 월드컵 당시 안정환의 반지 세레머니가 인상적이었다는 말. 부인이 미스코리아 출신이라고 빼놓지 안고 이야기를 한다. 마지막으로 中國의 火葬제도에서, 주은래는 中國에서 모택동 보다 더 인기? 가 있다는 말, 모택동은 文化 大革命 時節 수없이 많은 사람을 죽이고 이쪽 사람들도 많이 죽었다고 김귀화씨의 이야기 주은래는 앞을 내다보는 사람으로 다산정책을 장려 하였고 한사람이 죽으면 화장해서 뿌려 中國 國民을 살리고 1986년 에 火葬제도가 법으로 시행 되었다고 한다. 내일은 8.15 우리의 光復節이나 中國에서는 노인절 이라고 한다. 光復이 오면 中國에서는 자식이 전쟁터에 내 보내지 않아서 이라는 설명. 또한 가이드 김귀화씨는 탤랜트 소지섭을 정말 보고 싶다고 한다. 본인은 일년에 3개월 이고 한달에 3-400명 그러니까 1.200명을 만난다고 한다. 정말로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그래도 한국이 잘사니 朝鮮族 그러니까 가이드 김귀화의 외할아버지는 以南 사람, 그리고 할머니는 以北 사람으로 中國 연변으로 가서 아버지 어머니를 낳고 자신이 태어나 한국인 3세로 살아가지만, 나 또한 아버님이 以北에서 내려와 韓國에서 태어나 그래도 조금 이라도 위안을 가지고 살아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다시 첫날 잔 호텔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

 

다섯째날아침 일찍 그것도 3시반 콜 하여 4시30분 까지 호텔 로비로 내려 오라는 가이드 말을 잘듣는 學生처럼 모두가 움직였다. 삶은 계란과 빵과 그리고 두유라고 하는데 우린 별로 라고 생각하고 잘 먹지를 않았다. 이제는 대련空港으로 우리는 떠나고 다시 가이드 김귀화씨는 손님을 받는다는 말에 힘든 일정이라고 생각하였다. 대련空港에서 가이드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여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단체비자 순서대로 入場하여 中國時間 10시55분 出發하여 韓國時間 13시 10분에 도착 한다고 한다. 나는 대련공항 26게이트 에 나와서 아시아나 OZ302 38A ,38B석에 앉아 기내식으로는 비빔밥으로 먹고 드디어 仁川空港에 도착하였다. 이번 中國 旅行은 나에게는 전자에 이야기 한데로 우연이었지만 여행지를 白頭山으로 정하여 뜻 깊은 여행으로 기록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高句麗 白頭山 歷史 旅行에서 기원전 37년 주몽이 동부여에서 내려온 기마민족의 후손으로 만약 高句麗가 三國을 統一 하였다면 정세와 모든 것이 달라져 있다는 생각 이다. 이 旅行의 후미에는 그래도 우리는 이나마 살게 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고 統一이 되는 그날 까지 北韓과 아우르면서 살아가야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본다. 우린 仁川空港에서 다시 9월쯤 뒤풀이를 하기로 약속 하면서 헤어졌다.

 

'나의산행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37 - 가평 운악산  (0) 2012.09.24
3-3 설악산 12선녀탕  (0) 2012.09.22
36 - 구병산(九屛山 877m)  (0) 2012.06.21
35 - 수리산(469m)  (0) 2012.06.21
3-2 북설악 (대간령+마산봉 )  (0) 2012.06.14